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9월 7일부터 30일까지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에 참여할 광역·기초지자체를 모집한다. 기존 '열린관광지 조성'과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을 통합해 관광지 시설뿐 아니라 이동과 주요 관광자원 접근 등 여행 전반의 편의성을 개선한다.
열린관광지와 열린관광지 플러스 유형으로 관광지점 30곳을 선정해 각각 2억5천만 원을 지원하며,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에 선정되는 지자체 1곳에는 3년간 최대 40억 원을 지원한다. 기존 열린관광지에서는 무장애 보트·열기구 등 관광취약계층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새롭게 지원한다.
▲ 2019년 열린관광지 춘천 의암호 킹카누(사진 = 한국관광공사)
2027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지자체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9월 7일부터 30일까지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에 참여할 광역·기초지자체를 모집한다. 기존 '열린관광지 조성'과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을 통합해 관광지 시설뿐 아니라 이동과 주요 관광자원 접근 등 여행 전반의 편의성을 개선한다.
열린관광지와 열린관광지 플러스 유형으로 관광지점 30곳을 선정해 각각 2억5천만 원을 지원하며,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에 선정되는 지자체 1곳에는 3년간 최대 40억 원을 지원한다. 기존 열린관광지에서는 무장애 보트·열기구 등 관광취약계층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새롭게 지원한다.
(원문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901055500030?utm_source=chatgpt.com )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공고 = https://www.mcst.go.kr/site/s_notice/notice/noticeView.jsp?pSeq=19469&utm_source=chatgp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