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 공동회장으로 법제화 촉구
도시민박업 특례 대전 적용 제시하며 체류관광 확장 모색
유휴공간과 골목상권 연결할 생활인구 전략 부각
관광객의 발걸음이 한 번의 방문에 머무르지 않고 숙박과 소비, 재방문으로 이어지려면 지역 여건에 맞는 제도 뒷받침이 필요하다. 대전 원도심의 빈 공간과 골목상권을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엮기 위한 정책 제안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전달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난 24일 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 공동회장 자격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을 찾았다. 관광진흥법 개정안의 조속한 심의와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내국인 숙박 실증특례'의 대전 적용이 이날 제안의 핵심이다.
김 청장은 김보라 안성시장, 손배찬 파주시장과 함께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김재원 의원 등을 만나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지원 제도 도입 필요성을 설명했다. 지난 2025년 5월 발의 뒤 국회에 계류 중인 개정안에는 지정 요건과 성과 평가, 행정·재정 지원 근거가 담겨 있다.
(기사 원문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6217 )
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 공동회장으로 법제화 촉구
도시민박업 특례 대전 적용 제시하며 체류관광 확장 모색
유휴공간과 골목상권 연결할 생활인구 전략 부각
관광객의 발걸음이 한 번의 방문에 머무르지 않고 숙박과 소비, 재방문으로 이어지려면 지역 여건에 맞는 제도 뒷받침이 필요하다. 대전 원도심의 빈 공간과 골목상권을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엮기 위한 정책 제안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전달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난 24일 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 공동회장 자격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을 찾았다. 관광진흥법 개정안의 조속한 심의와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내국인 숙박 실증특례'의 대전 적용이 이날 제안의 핵심이다.
김 청장은 김보라 안성시장, 손배찬 파주시장과 함께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김재원 의원 등을 만나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지원 제도 도입 필요성을 설명했다. 지난 2025년 5월 발의 뒤 국회에 계류 중인 개정안에는 지정 요건과 성과 평가, 행정·재정 지원 근거가 담겨 있다.
(기사 원문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6217 )